【수원=김병철기자】 1일 상오 9시15분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43 지지대고개에서 경일여객 소속 경기5하 1249호 좌석버스(운전사 양삼자·42)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서울 5도 4082호 그레이스 승합차(운전자 최수봉·33)등 차량 6대와 연쇄 충돌했다.
이 사고로 그레이스 승합차 운전자 최씨와 경기4누 1138호 세피아승용차에 타고 있던 박혜령양(17)등 4명이 숨지고 서울 1어 스쿠프 승용차 운전자 오인숙씨(31·여)등 21명이 중경상을 입고 동수원병원과 성모병원등 3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그레이스 승합차 운전자 최씨와 경기4누 1138호 세피아승용차에 타고 있던 박혜령양(17)등 4명이 숨지고 서울 1어 스쿠프 승용차 운전자 오인숙씨(31·여)등 21명이 중경상을 입고 동수원병원과 성모병원등 3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1995-02-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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