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부는 26일 올해 2조5천1백억원의 농업경영 자금을 농가에 지원하기로 했다.총 지원액은 지난 해와 같으나 농가의 수가 줄었기 때문에 가구당 평균 지원액은 1백71만원으로 지난 해의 1백64만원보다 7만원이 많다.
미곡 위주인 일반농업 경영자금은 1조5천억원으로 지난 해보다 5백억원을 줄였으나,높은 소득을 올리는 원예작물 등의 전문농업 경영자금은 4천8백억원으로 3백억원을 늘렸다.<오승호기자>
미곡 위주인 일반농업 경영자금은 1조5천억원으로 지난 해보다 5백억원을 줄였으나,높은 소득을 올리는 원예작물 등의 전문농업 경영자금은 4천8백억원으로 3백억원을 늘렸다.<오승호기자>
1995-01-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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