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윤오씨 부부 등 5명을 납치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모두 사형을 선고받은 김기환(27)피고인 등 지존파 일당 6명에 대한 항소심 첫공판이 19일 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고현철부장판사) 심리로 열렸다.
이날 공판에서 두목 김기환을 제외한 김현양 피고인 등 나머지 피고인들은 『잘못을 깊이 반성하며 피해자와 유족에게 사죄한다』면서 뉘우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공판에서 두목 김기환을 제외한 김현양 피고인 등 나머지 피고인들은 『잘못을 깊이 반성하며 피해자와 유족에게 사죄한다』면서 뉘우치는 모습을 보였다.
1995-01-2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