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주택가에서 방화로 보이는 화재 4건이 연쇄적으로 발생,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상오 2시5분쯤 서울 관악구 봉천2동 42의 1 지길복씨(40) 집 3층 계단에 쌓아둔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난데 이어 25분 뒤 지씨 집에서 30여m 떨어진 봉천2동 41의 97 2층집 옥상방에서도 불이나 가재도구를 모두 태웠다.
이어 상오 3시5분쯤 지씨 집에서 50여m 떨어진 한기욱씨(28)의 연립주택 현관앞 쓰레기 더미에서 세번째 화재가 났고 10분 뒤에는 한씨 집 맞은편 박용남씨(58)의 지하 완구창고에서 불이나 플라스틱완구 6백만원어치를 태웠다.<박용현기자>
19일 상오 2시5분쯤 서울 관악구 봉천2동 42의 1 지길복씨(40) 집 3층 계단에 쌓아둔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난데 이어 25분 뒤 지씨 집에서 30여m 떨어진 봉천2동 41의 97 2층집 옥상방에서도 불이나 가재도구를 모두 태웠다.
이어 상오 3시5분쯤 지씨 집에서 50여m 떨어진 한기욱씨(28)의 연립주택 현관앞 쓰레기 더미에서 세번째 화재가 났고 10분 뒤에는 한씨 집 맞은편 박용남씨(58)의 지하 완구창고에서 불이나 플라스틱완구 6백만원어치를 태웠다.<박용현기자>
1995-01-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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