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수표 대량유통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양천경찰서는 18일 하오 정인환(35)씨 등 범인들로부터 압수한 롯데캐논 CLC 10복사기를 수입한 롯데캐논소속 전문가들을 불러 수표복사과정을 실험한 결과 범인들이 제작한 위조수표와 동일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곽영완기자>
1995-01-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