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공보처 조사
우리나라 교사의 24.3%와 학부모의 27.6%는 학교가 자율적으로 운영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와 함께 교사의 81.3%와 학부모의 56.7%는 학부모나 지역사회가 학교발전위원회등의 단체를 만들어 학교 운영에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공보처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여론조사전문기관인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초·중·고교의 학부모 4백명씩 1천2백명과 교사 3백명씩 9백명등 모두 2천1백명에게 전화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다.
교육청등 교육행정기관이 학교 운영에 관여하는 방법에 대해 교사의 60.4%와 학부모의 49.4%는 「학교가 자율적으로 하되 장학지도등을 통해 지도·조언해야 한다」고 답했다.
우리나라 교사의 24.3%와 학부모의 27.6%는 학교가 자율적으로 운영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와 함께 교사의 81.3%와 학부모의 56.7%는 학부모나 지역사회가 학교발전위원회등의 단체를 만들어 학교 운영에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공보처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여론조사전문기관인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초·중·고교의 학부모 4백명씩 1천2백명과 교사 3백명씩 9백명등 모두 2천1백명에게 전화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다.
교육청등 교육행정기관이 학교 운영에 관여하는 방법에 대해 교사의 60.4%와 학부모의 49.4%는 「학교가 자율적으로 하되 장학지도등을 통해 지도·조언해야 한다」고 답했다.
1995-01-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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