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는 13일 하오 실시한 면접시험에서 모든 수험생으로부터 「서강대 학칙 제1조에 명시된 민주적 교육이념과 가톨릭적 세계관에 입각하여 진리를 탐구할 것」과 「계급투쟁을 통한 좌경폭력혁명에 어떠한 형태로든지 가담하지 않을 것」 등 2개 항에 대한 서명을 받았다.
서강대는 『자유민주시민을 육성하고 학내 면학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학칙1조에 명시된 민주적 교육이념을 더욱 구체화시켜 지원단계에서부터 수험생에게 이같은 교풍을 인지토록 한다는 차원에서 서약을 받도록 했다』고 밝혔다.
서강대는 『자유민주시민을 육성하고 학내 면학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학칙1조에 명시된 민주적 교육이념을 더욱 구체화시켜 지원단계에서부터 수험생에게 이같은 교풍을 인지토록 한다는 차원에서 서약을 받도록 했다』고 밝혔다.
1995-01-14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금메달 딴 뒤 지퍼 훌렁” 브래지어 노출한 레이르담…“15억 추가 수익”[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8/SSC_2026021806542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