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반핵운동본부 굴업도 특별위원회는 10일상오 환경운동연합강당에서 굴업도 문제에 대한 기자간담회를 갖고 원자력폐기물 처분장입지로 선정된 굴업도의 지질학적 타당성에 대한 정밀조사를 요구했다.
위원회는 지난 7∼8일 이인현박사(배달환경 연구소부소장·지질학)등 3인의 전문조사단이 현지조사를 벌인결과 처분장입지에는 부적합한 많은 단층과 절리가 응회암구조에서 발견됐다고 지적하고 보다 정밀한 조사를 촉구했다.
위원회는 지난 7∼8일 이인현박사(배달환경 연구소부소장·지질학)등 3인의 전문조사단이 현지조사를 벌인결과 처분장입지에는 부적합한 많은 단층과 절리가 응회암구조에서 발견됐다고 지적하고 보다 정밀한 조사를 촉구했다.
1995-01-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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