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고현철 부장판사)는 7일 원전설비공사와 관련,뇌물수수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전한전사장 안병화(64)피고인에 대해 오는 28일까지 구속집행을 정지키로 결정했다.
1995-01-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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