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농산물 가공식품의 수출액이 처음으로 1억달러를 넘어섰다.6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지난 해 농산물 가공식품의 수출액은 1억1백41만1천달러로 전년의 3천8백98만5천달러보다 2.6배가 늘었다.
김치가 1천7백10만5천달러로 가장 많고,인삼제품 1천1백46만7천달러,절임류 7백59만2천달러,장류 1백27만9천달러 등이다.1백76개 업체가 국제식품박람회 등을 통해 수출을 늘렸다.
농림수산부는 올해 농산물 가공식품의 수출 목표를 지난 해의 2배 가량인 2억달러로 정했다.<오승호기자>
김치가 1천7백10만5천달러로 가장 많고,인삼제품 1천1백46만7천달러,절임류 7백59만2천달러,장류 1백27만9천달러 등이다.1백76개 업체가 국제식품박람회 등을 통해 수출을 늘렸다.
농림수산부는 올해 농산물 가공식품의 수출 목표를 지난 해의 2배 가량인 2억달러로 정했다.<오승호기자>
1995-01-0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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