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 로이터 연합】 방글라데시 북부를 강타하고 있는 한파로 1백여명이 사망했다고 정부관리가 5일 밝혔다.
신문들은 지난 4일간 북부의 라즈샤히·랑그푸르·파브나·디나즈푸르등 10개 지역에서 1백2명의 동사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방글라데시는 지난해 1월에도 섭씨 4도의 한파가 닥쳐 2백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바 있다.
신문들은 지난 4일간 북부의 라즈샤히·랑그푸르·파브나·디나즈푸르등 10개 지역에서 1백2명의 동사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방글라데시는 지난해 1월에도 섭씨 4도의 한파가 닥쳐 2백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바 있다.
1995-01-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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