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정부는 27일 국방에 관한 긴급사태가 발생했을 때 소집토록 되어 있는 안보회의 체제를 소수 각료가 참석하는 핵심안보회의와 현안보회의에 우정상 등을 참여시키는 확대안보회의로 2원화하기로 했다.
또한 긴급사태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정부 각부처 고위 당국자로 구성된 내각 합동정보회의를 상설기구로 할 방침이다.
이시하라 노부오(석원신웅) 관방부장관은 이날 열린 각의에서 안보회의 구성에 관한 법안 제출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긴급사태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정부 각부처 고위 당국자로 구성된 내각 합동정보회의를 상설기구로 할 방침이다.
이시하라 노부오(석원신웅) 관방부장관은 이날 열린 각의에서 안보회의 구성에 관한 법안 제출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4-12-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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