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서도 백화점처럼 일정기간 동안 가격을 할인해 판매하는 세일형 상품이 나왔다.
상업은행은 26일 창립 96주년 기념상품으로 기존의 정기적금보다 월 납입액을 4.5∼3.2% 할인한 「한아름 사은적금」을 내년 1월3일부터 2월4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가입대상은 개인으로,최고 계약액은 2천만원,만기는 2∼3년이다.3년 만기 2천만원에 계약할 경우 일반적금은 매달 48만7천8백64원을 내야 하나,사은적금 가입자는 2만2천64원이 적은 46만5천8백원을 내면 된다.
상업은행은 26일 창립 96주년 기념상품으로 기존의 정기적금보다 월 납입액을 4.5∼3.2% 할인한 「한아름 사은적금」을 내년 1월3일부터 2월4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가입대상은 개인으로,최고 계약액은 2천만원,만기는 2∼3년이다.3년 만기 2천만원에 계약할 경우 일반적금은 매달 48만7천8백64원을 내야 하나,사은적금 가입자는 2만2천64원이 적은 46만5천8백원을 내면 된다.
1994-12-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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