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박범진대변인은 24일 성탄절에 즈음해 성명을 내고 『그리스도의 사랑의 정신이 충만한 가운데 온누리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밝히고 『북녁땅 동포들에게도 그리스도의 품안으로 하루 빨리 돌아올 수 있는 날이 있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1994-12-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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