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20일 남북통일 여부와는 관계없이 외국기업들이 북한지역에 투자한 자본은 보호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북한은 이날 평양방송을 통해 현재 남북한에는 서로 다른 소유제도가 존재하고 있다면서 『통일 이전은 물론 통일 이후에도 여러형태의 자본과 재산은 안전하게 보호될 것이며 특히 외국자본과의 공동이권도 보장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방송은 남북한이 현재 외국국가들과 경제합작을 비롯한 다양한 형식의 경제관계를 맺고 있음을 지적하고 북한의 「외국투자자본 보호」방침에 따라 외국자본가들이 대북투자를 주저 할 이유가 없어졌다고 강조했다.
북한은 이날 평양방송을 통해 현재 남북한에는 서로 다른 소유제도가 존재하고 있다면서 『통일 이전은 물론 통일 이후에도 여러형태의 자본과 재산은 안전하게 보호될 것이며 특히 외국자본과의 공동이권도 보장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방송은 남북한이 현재 외국국가들과 경제합작을 비롯한 다양한 형식의 경제관계를 맺고 있음을 지적하고 북한의 「외국투자자본 보호」방침에 따라 외국자본가들이 대북투자를 주저 할 이유가 없어졌다고 강조했다.
1994-12-2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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