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1천1백15개 초·중·고교가운데 가스로 난방을 하는 학교는 9백27개 학교이며 이중 59개 학교에 도시가스 지역정압기가 설치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시교육청은 9일 서울자양국민학교등 49개 공립학교와 10개 사립학교에 도시가스회사로부터 가스를 공급받아 압력을 낮춰 가정으로 보내주는 지역정압시설이 설치돼 있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지역가스 정압기를 이전할 수 있는 학교는 이전토록하고 지하에 정압기가 있음에도 이전할 수 없는 학교는 우선 지상으로 옮기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손성진기자>
서울시교육청은 9일 서울자양국민학교등 49개 공립학교와 10개 사립학교에 도시가스회사로부터 가스를 공급받아 압력을 낮춰 가정으로 보내주는 지역정압시설이 설치돼 있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지역가스 정압기를 이전할 수 있는 학교는 이전토록하고 지하에 정압기가 있음에도 이전할 수 없는 학교는 우선 지상으로 옮기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손성진기자>
1994-12-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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