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연합】 유럽연합(EU) 회원국간 국경통제를 없애기로 하는 내용의 셴겐협약이 내년 3월26일부터 효력을 발생하게 될 것이라고 프랑스의 이브티볼 드 실기 차기 EU 경제·통화담당 집행위원이 9일 밝혔다.
그는 이날 프랑스 르 피가로지와의 회견에서 『셴겐협약의 문제점이 정리돼 오는 22일 협약의 발효일을 발표하게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94년 3월26일자로 협약이 발효되기 때문에 9개 조약체결국들은 여름철 이전에 국경통제를 없애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날 프랑스 르 피가로지와의 회견에서 『셴겐협약의 문제점이 정리돼 오는 22일 협약의 발효일을 발표하게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94년 3월26일자로 협약이 발효되기 때문에 9개 조약체결국들은 여름철 이전에 국경통제를 없애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4-12-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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