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12.2수입 13.9% 증가/원화절상 압력 등 가중될듯
내년의 무역수지(통관기준)적자는 올해보다 40%이상 는 85억달러에 이르고 경상수지적자도 올 48억달러에서 73억달러로 증가한다.
7일 한국무역협회가 내놓은 「95년도 무역환경과 수출입전망」에 따르면 내년의 수출은 올보다 12.2%가 는 1천60억달러,수입은 13.9%가 는 1천1백45억달러에 달해 무역적자가 올 60억달러에서 85억달러로 늘어난다.
내년에는 해외경기의 호조세가 지속되나 올해 수출증가에 큰 역할을 한 엔화강세는 더이상 기대하기 어렵다.임금과 물가는 높은 수준의 상승세가 지속되며 원화절상의 압력이 가중돼 수출경쟁력의 약화가 우려된다.
수입의 경우 내년엔 설비투자가 줄어 자본재수입은 둔화되나 국제원자재가격의 상승과 내수경기호조로 원자재 및 소비재의 수입증가세는 지속된다.
1차산품의 수출은 가격경쟁력회복과 대일수출의 호조로 올해보다 13.2% 는 43억달러에 이른다.경공업은 섬유수출의 감소세 둔화와 타이어와 가죽제품 등의 호조로 올해보다 6.9%는 2백78억달러,중화학은 반도체와 가전제품의 증가율이 둔화돼 14.4%는 7백39억달러에 머물 전망이다.
지역별로는 미국이 7.5% 증가에 그쳐 2백15억달러,일본 역시 9.7% 는 1백47억달러로 예측됐다.EU(유럽연합)는 자동차,컴퓨터의 수출급증으로 13.2% 는 1백20억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은 올해보다 13.5% 는 1백26억달러,중남미는 16.7% 는 70억달러,중국은 32.8% 증가한 85억달러로 각각 예상했다.<오일만기자>
내년의 무역수지(통관기준)적자는 올해보다 40%이상 는 85억달러에 이르고 경상수지적자도 올 48억달러에서 73억달러로 증가한다.
7일 한국무역협회가 내놓은 「95년도 무역환경과 수출입전망」에 따르면 내년의 수출은 올보다 12.2%가 는 1천60억달러,수입은 13.9%가 는 1천1백45억달러에 달해 무역적자가 올 60억달러에서 85억달러로 늘어난다.
내년에는 해외경기의 호조세가 지속되나 올해 수출증가에 큰 역할을 한 엔화강세는 더이상 기대하기 어렵다.임금과 물가는 높은 수준의 상승세가 지속되며 원화절상의 압력이 가중돼 수출경쟁력의 약화가 우려된다.
수입의 경우 내년엔 설비투자가 줄어 자본재수입은 둔화되나 국제원자재가격의 상승과 내수경기호조로 원자재 및 소비재의 수입증가세는 지속된다.
1차산품의 수출은 가격경쟁력회복과 대일수출의 호조로 올해보다 13.2% 는 43억달러에 이른다.경공업은 섬유수출의 감소세 둔화와 타이어와 가죽제품 등의 호조로 올해보다 6.9%는 2백78억달러,중화학은 반도체와 가전제품의 증가율이 둔화돼 14.4%는 7백39억달러에 머물 전망이다.
지역별로는 미국이 7.5% 증가에 그쳐 2백15억달러,일본 역시 9.7% 는 1백47억달러로 예측됐다.EU(유럽연합)는 자동차,컴퓨터의 수출급증으로 13.2% 는 1백20억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은 올해보다 13.5% 는 1백26억달러,중남미는 16.7% 는 70억달러,중국은 32.8% 증가한 85억달러로 각각 예상했다.<오일만기자>
1994-12-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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