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국전문가회의 폐막
【빈 AFP 연합】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핵물질의 밀거래를 근절하기 위해 데이터뱅크(자료은행)의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데이비드 키드 IAEA대변인이 3일 밝혔다.
키드 대변인은 이날 46개국의 전문가 회의가 끝난 뒤 IAEA는 핵물질의 국제거래를 기록하고 분석하는 한편 이 거래가 범죄단체 또는 소수의 밀거래자에 의한 것인지를 판단하기 위해 데이터 뱅크를 설립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빈 AFP 연합】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핵물질의 밀거래를 근절하기 위해 데이터뱅크(자료은행)의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데이비드 키드 IAEA대변인이 3일 밝혔다.
키드 대변인은 이날 46개국의 전문가 회의가 끝난 뒤 IAEA는 핵물질의 국제거래를 기록하고 분석하는 한편 이 거래가 범죄단체 또는 소수의 밀거래자에 의한 것인지를 판단하기 위해 데이터 뱅크를 설립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1994-11-0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끄럽다” 한국인도 안 하는 걸…홀로 산속 쓰레기 치운 외국인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6/SSC_202601260758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