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이 달 중 모든 법인에 대한 세적을 정비한다.세적은 법인의 설립,이동,해산 등 기본 사항을 기록한 것으로 과세 근거가 되는 법인의 주민등록이다.현재 전국의 법인 수는 11만2천2백62개이다.
법인의 소재지나 업종,휴·폐업 여부 등 세무서에 신고된 모든 세적 사항이 사실과 맞는 지를 확인하되 영업 실적 또는 세금 신고 상황이 없는 법인 등 부실 소지가 있는 곳은 중점 관리한다.
법인의 소재지나 업종,휴·폐업 여부 등 세무서에 신고된 모든 세적 사항이 사실과 맞는 지를 확인하되 영업 실적 또는 세금 신고 상황이 없는 법인 등 부실 소지가 있는 곳은 중점 관리한다.
1994-11-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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