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특파원】 ‘북한정권내에서 김정일의 지위는 확고해 보이며 정권의 붕괴조짐은 아직 없다고 공노명 주일대사가 27일 밝혔다.
공대사는 일본에서 외신기자들과 가진 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현재 북한에서 권력을 쥘 만한 다른 인물은 없다』고 덧붙였다.
공대사는 또 『북한이 핵문제와 관련해 미국과 맺은 조약을 존중할 경우 앞으로 한국과 미국이 참가하는 팀스피리트 군사훈련은 필요없을 것』이라고 말하고 『아마도 이 훈련이 더이상 필요없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대사는 일본에서 외신기자들과 가진 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현재 북한에서 권력을 쥘 만한 다른 인물은 없다』고 덧붙였다.
공대사는 또 『북한이 핵문제와 관련해 미국과 맺은 조약을 존중할 경우 앞으로 한국과 미국이 참가하는 팀스피리트 군사훈련은 필요없을 것』이라고 말하고 『아마도 이 훈련이 더이상 필요없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4-10-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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