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처는 25일 내년 1월5일 종합유선방송의 시험송출과 3월1일 본방송에 대비해 공보처 간부들을 중심으로 특별점검반을 구성,유선방송업자들의 방송준비상황을 점검하기로 했다.
국장급 10명과 4∼5급 46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내년 3월1일까지 현지출장등을 통해 분야별·업체별 준비상황을 알아보고 업계의 건의사항을 들어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이목희기자>
국장급 10명과 4∼5급 46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내년 3월1일까지 현지출장등을 통해 분야별·업체별 준비상황을 알아보고 업계의 건의사항을 들어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이목희기자>
1994-10-2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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