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기자】 인천세금비리사건을 수사중인 인천지검은 22일 구속된 안영휘씨(53·전 북구청 세무1계장)와 짜고 주민세를 횡령한 인천 서구청 세무1계장 전호상씨(41)를 업무상횡령혐의로 구속했다.
또 등기업무 유치를 위해 은행지점장에게 뇌물을 주거나 등록세를 횡령한 이서영법무사(43)와 손모법무사사무소 직원 김홍식씨(35)및 김용철씨(44)등 3명을 업무상횡령등 혐의로 구속했다.
또 등기업무 유치를 위해 은행지점장에게 뇌물을 주거나 등록세를 횡령한 이서영법무사(43)와 손모법무사사무소 직원 김홍식씨(35)및 김용철씨(44)등 3명을 업무상횡령등 혐의로 구속했다.
1994-10-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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