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열기자】 무인가 학원을 운영하거나 교습비를 신고액 이상으로 올려받은 학원 원장과 강사등 15명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충남경찰청은 19일 인가도 받지않고 학원을 설립,불법과외교습을 해온 안태근씨(34·대전시 서구 내동 40의 6)와 교습비를 신고액 이상으로 올려받은 집현전학원 원장 금미자씨등 14명을 학원설립및 운영에 관한 법률위반협의로 입건하고 위반사실을 관할교육청에 통보했다.
충남경찰청은 19일 인가도 받지않고 학원을 설립,불법과외교습을 해온 안태근씨(34·대전시 서구 내동 40의 6)와 교습비를 신고액 이상으로 올려받은 집현전학원 원장 금미자씨등 14명을 학원설립및 운영에 관한 법률위반협의로 입건하고 위반사실을 관할교육청에 통보했다.
1994-10-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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