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19일 샘넌 미국 상원 군사위원장을 접견,한미방위공약등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샘넌위원장은 이날 『지금부터가 한미간의 긴밀한 협력,특히 안보협조와 이해가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면서 『미국 의회는 철저한 한미방위공약준수와 한국의 안보능력향상을 위해 내실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대통령은 이에 대해 『미국과 북한의 회담 합의문에 대해 우리내부의 일부계층에 불만이 있다』고 말하고 『정부는 국민들을 적극적으로 설득하는 한편 회담 합의문이 성실히 지켜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샘넌위원장은 이날 『지금부터가 한미간의 긴밀한 협력,특히 안보협조와 이해가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면서 『미국 의회는 철저한 한미방위공약준수와 한국의 안보능력향상을 위해 내실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대통령은 이에 대해 『미국과 북한의 회담 합의문에 대해 우리내부의 일부계층에 불만이 있다』고 말하고 『정부는 국민들을 적극적으로 설득하는 한편 회담 합의문이 성실히 지켜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4-10-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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