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농학교수가 쓴 쌀의 모든것
한국과 일본 양국의 농학교수가 함께 쓴 쌀에 관한 교양서이다.
양국이 쌀을 주식으로 삼게 된 역사적 배경,쌀이 양국의 민족성 형성과 사회·문화·경제등 각 분야에 미친 영향,농산물 수입개방에 따른 벼농사의 전망등을 두루 실었다.
쌀이 수입개방 대상인 농산물의 일개 품목이라는 차원이 아니라 한일 양국민의 삶에 본질적인 관련성을 갖고 있음을 이 책은 보여준다.
쌀과 벼농사에 관한 풍부한 지식을 제공하는 측면도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두 교수의 벼농사에 대한 깊은 애정이 가슴에 먼저 와닿는다.
이교수는 한국방송통신대,오오다교수는 도쿄대에 재직하고 있다.한글판에 이어 일어판이 곧 일본에서도 나올 예정이다.
방송통신대 출판부 9천원.
한국과 일본 양국의 농학교수가 함께 쓴 쌀에 관한 교양서이다.
양국이 쌀을 주식으로 삼게 된 역사적 배경,쌀이 양국의 민족성 형성과 사회·문화·경제등 각 분야에 미친 영향,농산물 수입개방에 따른 벼농사의 전망등을 두루 실었다.
쌀이 수입개방 대상인 농산물의 일개 품목이라는 차원이 아니라 한일 양국민의 삶에 본질적인 관련성을 갖고 있음을 이 책은 보여준다.
쌀과 벼농사에 관한 풍부한 지식을 제공하는 측면도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두 교수의 벼농사에 대한 깊은 애정이 가슴에 먼저 와닿는다.
이교수는 한국방송통신대,오오다교수는 도쿄대에 재직하고 있다.한글판에 이어 일어판이 곧 일본에서도 나올 예정이다.
방송통신대 출판부 9천원.
1994-10-1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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