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윤호기자】 대구지검 특수부는 13일 뇌물을 받고 서류를 조작해 증여세 탈세를 도와준 안동세무서 재산세과 송시박씨(35)를 구속했다.
검찰은 또 영덕세무서 직원 송준구씨(43),대구지법경주지원 기능직 여상덕씨(39),전경주세무서 직원 이철근씨(37)를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수배했다.
검찰은 또 영덕세무서 직원 송준구씨(43),대구지법경주지원 기능직 여상덕씨(39),전경주세무서 직원 이철근씨(37)를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수배했다.
1994-10-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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