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 명의 화환도 바쳐”
【내외】 단군릉 준공식에 참석하기 위해 밀입북한 최정남 범청학련공동사무국장이 4일 상오 평양 만수대 언덕의 김일성동상을 찾아 조문했다고 북한 관영 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최정남이 김일성동상에 화환을 바치고 추모했으며 이 화환에는 「김일성주석을 추모하여」라는 글과 함께 아랫부분에 「한총련 드림,통일원년 1년전 10월4일」이라고 적혀 있었다고 전했다.
【내외】 단군릉 준공식에 참석하기 위해 밀입북한 최정남 범청학련공동사무국장이 4일 상오 평양 만수대 언덕의 김일성동상을 찾아 조문했다고 북한 관영 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최정남이 김일성동상에 화환을 바치고 추모했으며 이 화환에는 「김일성주석을 추모하여」라는 글과 함께 아랫부분에 「한총련 드림,통일원년 1년전 10월4일」이라고 적혀 있었다고 전했다.
1994-10-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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