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은 불멸” 주장
○…북한은 지난달 30일 김정일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구호를 제시했다면서 『이 구호는 주체사상위업을 끝까지 완성하기 위한 투쟁을 고무하는 전투적 기치」라고 주장.
북한 당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논설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수령님은 비범한 사상이론적 예지와 탁월한 영도력,고매한 공산주의적 덕성을 천품으로 지니고 불멸의 업적을 이룩했기 때문에 인민의 심장에 영생하는 것』이라고 보도.
○여러 군부대 동원
○…김정일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북한군이 최근 김정일에게 바칠 희귀약재를 채취하고 나서 주목.
북한의 중앙방송은 이날 북한의 여러 군부대가 『밤낮으로 당과 국가,혁명무력의 전반 사업을 정력적으로 영도하고 있는 최고사령관(김정일)에게 혁명전사의 도리를 다하기 위해 희귀한 약재를 마련해 드릴 결심』이라며 이들이 험준한 산악지대를 뒤지고 있는 것으로 선전.
○당창건 기념비 착공
○…북한은 내년도 노동당창건 50주(10·10)를 겨냥,평양 대동강기슭의 문수거리에 대규모 「당창건기념비」를 건설키로 하고 지난달 착공식을 가졌다고 북한방송들이 이날 보도.
김정일의 지시로 건설되는 이 기념비는 노동당의 마크인 망치와 낫,붓을 각각 50m의 높이로 형상한 탑신과 원통형 띠모양의 벽면,길이 70m의 기단으로 구성,『내용과 형식에 있어 그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독특한 유형』이라고 북한방송들은 선전.
○교통안전 교육 강화
○…북한은 최근 들어 교통사고가 빈발하자 운전자들에 대한 정신교육을 대폭 강화하고 있어 눈길.
귀순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운전자들에 대한 소집교육은 각 도 사회안전국 교통과 주관아래 시·군 단위로 매월 1회씩 1일간 정기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북한은 지난달 30일 김정일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구호를 제시했다면서 『이 구호는 주체사상위업을 끝까지 완성하기 위한 투쟁을 고무하는 전투적 기치」라고 주장.
북한 당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논설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수령님은 비범한 사상이론적 예지와 탁월한 영도력,고매한 공산주의적 덕성을 천품으로 지니고 불멸의 업적을 이룩했기 때문에 인민의 심장에 영생하는 것』이라고 보도.
○여러 군부대 동원
○…김정일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북한군이 최근 김정일에게 바칠 희귀약재를 채취하고 나서 주목.
북한의 중앙방송은 이날 북한의 여러 군부대가 『밤낮으로 당과 국가,혁명무력의 전반 사업을 정력적으로 영도하고 있는 최고사령관(김정일)에게 혁명전사의 도리를 다하기 위해 희귀한 약재를 마련해 드릴 결심』이라며 이들이 험준한 산악지대를 뒤지고 있는 것으로 선전.
○당창건 기념비 착공
○…북한은 내년도 노동당창건 50주(10·10)를 겨냥,평양 대동강기슭의 문수거리에 대규모 「당창건기념비」를 건설키로 하고 지난달 착공식을 가졌다고 북한방송들이 이날 보도.
김정일의 지시로 건설되는 이 기념비는 노동당의 마크인 망치와 낫,붓을 각각 50m의 높이로 형상한 탑신과 원통형 띠모양의 벽면,길이 70m의 기단으로 구성,『내용과 형식에 있어 그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독특한 유형』이라고 북한방송들은 선전.
○교통안전 교육 강화
○…북한은 최근 들어 교통사고가 빈발하자 운전자들에 대한 정신교육을 대폭 강화하고 있어 눈길.
귀순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운전자들에 대한 소집교육은 각 도 사회안전국 교통과 주관아래 시·군 단위로 매월 1회씩 1일간 정기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1994-10-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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