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자 연쇄납치살인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용산경찰서는 30일 범인 온보현(37)이 자수하기 전까지 있었던 서울 강동구 천호동 C여관 앞에서 「승진상운」소속의 번호판이 없는 은회색 소나타 택시를 발견,온이 이 택시로 또다른 범죄행각을 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중이다.
경찰조사결과,이 택시는 지난 2월 폐업한 서울 도봉구 우이동 S교통소속의 지입택시로 번호판이 지난8월 종로구청차량단속반에 의해 도봉구청에 반환됐으며 승진상운이라는 회사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조사결과,이 택시는 지난 2월 폐업한 서울 도봉구 우이동 S교통소속의 지입택시로 번호판이 지난8월 종로구청차량단속반에 의해 도봉구청에 반환됐으며 승진상운이라는 회사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1994-10-0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