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조성호기자】 강릉 경포도립공원내 경포호수 물고기가 지난 8월에 이어 또다시 떼죽음을 해 강릉시가 진상조사에 나섰다.
강릉시는 30일 경포호에 서식하는 붕어·잉어·가물치등이 지난 27일부터 매일 2천∼3천마리씩 떼죽음을 해 지금까지 30㎏들이 2백여부대를 건저올렸다고 밝혔다.
강릉시는 30일 경포호에 서식하는 붕어·잉어·가물치등이 지난 27일부터 매일 2천∼3천마리씩 떼죽음을 해 지금까지 30㎏들이 2백여부대를 건저올렸다고 밝혔다.
1994-10-0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