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마쓰시타(송하)통신공업,NEC,소니,NTT이동통신등 일본 국내의 대형전자·통신기업 10여개 사는 동화상등 대용량데이터의 전송이 가능한 차세대형 휴대정보통신단말(PDA)의 무선기술을 공동개발할 방침이라고 일본의 니혼게이자이신문이 30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일본기업들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동화상이 붙어 있는 메시지송수신시대의 막을 여는 고속전송무선기술을 개발,멀티미디어이동체통신의 국제표준으로 육성할 목적으로 이같은 PDA의 무선기술을 공동개발하기로 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일본기업들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동화상이 붙어 있는 메시지송수신시대의 막을 여는 고속전송무선기술을 개발,멀티미디어이동체통신의 국제표준으로 육성할 목적으로 이같은 PDA의 무선기술을 공동개발하기로 했다.
1994-10-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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