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김명승기자】 「일산신도시가 군사전략도시로 설계됐다」는 민주당 김옥천의원의 주장에 대해 일산 신도시 주민을 비롯한 경기도 고양시 시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고양시 시민단체 모임인 고양시 자족권 수호를 위한 시민연대회의(공동대표강태희·62)는 27일 방어계획 전면수정 등 4개항을 요구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내고 빠른 시일내에 시민 규탄궐기대회를 갖기로 했다.
시민연대회의는 이어 ▲국방장관 해임 ▲정부차원의 대국민 해명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담보로 한 방어계획 결사반대 ▲방어계획 전면수정 등 4개항을 요구했다.
고양시 시민단체 모임인 고양시 자족권 수호를 위한 시민연대회의(공동대표강태희·62)는 27일 방어계획 전면수정 등 4개항을 요구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내고 빠른 시일내에 시민 규탄궐기대회를 갖기로 했다.
시민연대회의는 이어 ▲국방장관 해임 ▲정부차원의 대국민 해명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담보로 한 방어계획 결사반대 ▲방어계획 전면수정 등 4개항을 요구했다.
1994-09-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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