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워런 크리스토퍼 미국무장관은 22일 보스니아 세르비아계가 중화기 금지구역 규정을 위반하거나 유엔평화유지군을 공격할 경우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의 추가공습을 받게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크리스토퍼장관은 이날 나토기들이 유엔평화유지군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세르비아계 탱크를 공격한 뒤 이같이 말하고 『나토는 대응할 준비가 돼 있고 대응할 것』임을 강조했다.
크리스토퍼장관은 이날 나토기들이 유엔평화유지군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세르비아계 탱크를 공격한 뒤 이같이 말하고 『나토는 대응할 준비가 돼 있고 대응할 것』임을 강조했다.
1994-09-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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