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외무성은 오는 11월 중순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의체(APEC) 비공식정상회의에 「이등휘 대만총통이 참석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인식을 나타냈다.
일본 외무성의 한 소식통은 22일 이총통의 APEC 비공식정상회의 참석 문제와 관련,『이총통이 출석하면 중국측이 반발,강택민 국가주석이 불참할 것이며 이렇게 되면 지난해부터 시작된 APEC 비공식정상회의가 실패로 끝날 우려가 있다』고 말해 이총통의 참석 가능성을 배제했다.
일본 외무성의 한 소식통은 22일 이총통의 APEC 비공식정상회의 참석 문제와 관련,『이총통이 출석하면 중국측이 반발,강택민 국가주석이 불참할 것이며 이렇게 되면 지난해부터 시작된 APEC 비공식정상회의가 실패로 끝날 우려가 있다』고 말해 이총통의 참석 가능성을 배제했다.
1994-09-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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