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나 로이터 연합】 농업생산 확대등을 적극 모색중인 쿠바는 오는 10월부터 식량시장을 개방하는 한편 농민들이 수확한 곡물을 일반에게 직접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이라고 쿠바관영 프렌사 라티나통신이 알프레도 호르단 농업장관의 말을 인용,21일 보도했다.
호르단장관은 오는 10월1일부터 도입되는 새로운 농민시장은 수요와 공급을 기초로 가격이 정해지며,기존의 국가구매·판매체제를 부분적으로 대체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렌사 라티나통신은 영세농민들에서 협동조합,국영농장등에 이르는 모든 생산자들은 당국이 정한 쿼터에 따라 농산물을 직접 일반에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호르단장관은 오는 10월1일부터 도입되는 새로운 농민시장은 수요와 공급을 기초로 가격이 정해지며,기존의 국가구매·판매체제를 부분적으로 대체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렌사 라티나통신은 영세농민들에서 협동조합,국영농장등에 이르는 모든 생산자들은 당국이 정한 쿼터에 따라 농산물을 직접 일반에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4-09-2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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