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사장 박규열)는 오는 17일 상오8시부터 하오6시까지 경부고속도로 서울톨게이트와 중부고속도로 동서울톨게이트에서 한가위 전통문화보존 캠페인을 벌인다.
도로공사는 이와 함께 잊혀져 가는 한가위풍속과 제사,차례법,한복 입는 법,바른절,친족호칭과 촌수,고속도로 우회도로 등을 자세히 소개한 「한가위 우리문화」란 책자 10만부를 두 톨게이트에서 이용객에게 배부한다.
한국도로공사는 또 서울 만남의 광장등 휴게소 9개소에 16일부터 19일까지 이동공중전화와 휴대폰을 비치,무료통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쓰레기수거용 썩는 비닐봉지 2백50만장도 배부하는등 대대적인 환경보호운동을 펼친다.
도로공사는 이와 함께 잊혀져 가는 한가위풍속과 제사,차례법,한복 입는 법,바른절,친족호칭과 촌수,고속도로 우회도로 등을 자세히 소개한 「한가위 우리문화」란 책자 10만부를 두 톨게이트에서 이용객에게 배부한다.
한국도로공사는 또 서울 만남의 광장등 휴게소 9개소에 16일부터 19일까지 이동공중전화와 휴대폰을 비치,무료통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쓰레기수거용 썩는 비닐봉지 2백50만장도 배부하는등 대대적인 환경보호운동을 펼친다.
1994-09-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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