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미국과 대만은 양국관계가 급속히 개선되고 있는 가운데 쌍방간 경제·투자·무역교류를 가속화 할 「무역투자구조협정」을 체결할 것이라고 홍콩 연합보가 미행정부 관리의 말을 인용,14일 워싱턴발로 크게 보도했다.
이 협정은 빌 클린턴 미대통령이 이달 획기적인 대만관계 격상조치에 서명함에 따라 대만의 주미대표기구 명칭이 「대북 경제문화대표처」로 정식승격된 후 미국과 대만간에 체결될 첫 협정이라고 미관리가 밝혔다고 홍콩 연합보는 보도했다.
이 협정은 빌 클린턴 미대통령이 이달 획기적인 대만관계 격상조치에 서명함에 따라 대만의 주미대표기구 명칭이 「대북 경제문화대표처」로 정식승격된 후 미국과 대만간에 체결될 첫 협정이라고 미관리가 밝혔다고 홍콩 연합보는 보도했다.
1994-09-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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