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이기동특파원】 러시아의 극우지도자로 친북한노선을 고수해온 블라디미르 지리노프스키 자민당 당수가 오는 30일부터 10월4일까지 김정일의 초청으로 평양을 방문한다고 일간 세보드냐지가 8일 보도했다.
김일성사후 김정일이 외국의 고위 정치인을 공식 접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일성사후 김정일이 외국의 고위 정치인을 공식 접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94-09-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