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담금 2백억 부과/서울시/차 43만대,건물 4만곳 대상

환경부담금 2백억 부과/서울시/차 43만대,건물 4만곳 대상

입력 1994-09-08 00:00
수정 1994-09-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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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동농수산물시장 1억8천만원 1위/소공동 롯데호텔 등 롯데사 10위내 포함

서울시는 7일 자동차 43만3천8백60대와 건물 4만8천7백76곳에 대해 올해 하반기 환경개선부담금 2백1억3백만원을 부과했다.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며 부과착오등에 대한 이의신청은 납부고지서를 받은 날로부터 30일이내에 관할구청장에 조정신청을 하면 된다.

이광희 서울시의원, 신원중 ‘신나는 AI교실’ 예산 1억원 확보… 학교로부터 감사장 받아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광희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3)은 지난 13일 신원중학교를 방문해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갖고,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제2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한 ‘신나는 AI교실’ 조성 예산 1억원에 대한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는 학교 교육환경을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하기 위한 예산 확보 성과를 학부모들과 공유하고, 학생들이 마주할 미래 사회에 부합하는 교육 환경 조성의 필요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고자 개최됐다. 이 의원이 확보한 1억원 규모의 ‘신나는 AI교실’ 조성 예산은 학생들이 인공지능(AI)과 첨단 디지털 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하며, 다가올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핵심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이 의원은 학부모들에게 직접 예산 확보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고, 학교 환경 발전과 미래지향적 교육 방향에 관해 다양한 제안을 경청했다. 특히 급변하는 교육 현장에 학생들이 유연하게 대처하고 다채로운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학교 시설과 교육 여건 전반에 걸친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가 필수적이라는 점이 강조됐다. 아울러 신원중학교는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이 의원의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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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개선부담금은 바닥면적이 3백3평이상인 건물,목욕탕 등 오염물질배출이 많은 업소,개인소유의 경유자동차에 부과되는 것으로 지난해 하반기분에 비해 건수로는 15.1%,금액으로는 5.4%가 각각 늘었다.

1994-09-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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