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담금 2백억 부과/서울시/차 43만대,건물 4만곳 대상

환경부담금 2백억 부과/서울시/차 43만대,건물 4만곳 대상

입력 1994-09-08 00:00
수정 1994-09-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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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동농수산물시장 1억8천만원 1위/소공동 롯데호텔 등 롯데사 10위내 포함

서울시는 7일 자동차 43만3천8백60대와 건물 4만8천7백76곳에 대해 올해 하반기 환경개선부담금 2백1억3백만원을 부과했다.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며 부과착오등에 대한 이의신청은 납부고지서를 받은 날로부터 30일이내에 관할구청장에 조정신청을 하면 된다.

강석주 서울시의원,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 참석… 장애인·비장애인 화합의 장 함께해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9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에 참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화합의 장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와 서울시 24개 장애인 관련 단체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 복지 유공자 시상식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이용호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장애인 복지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으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기념사와 황재연 한국지체장애인협회장의 축사 등이 이어지며 행사의 취지를 한층 강조했다. 행사장에는 교육·문화·기술·일자리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총 54개의 체험 및 전시 부스가 운영됐으며, 시각장애인 스포츠 체험, 수어 교육, 보조공학기기 체험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혔다. 강 의원은 “이번 축제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장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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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개선부담금은 바닥면적이 3백3평이상인 건물,목욕탕 등 오염물질배출이 많은 업소,개인소유의 경유자동차에 부과되는 것으로 지난해 하반기분에 비해 건수로는 15.1%,금액으로는 5.4%가 각각 늘었다.

1994-09-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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