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러시아 부대사/서류가방 도난 당해 입력 1994-09-05 00:00 수정 1994-09-05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4/09/05/19940905019009 URL 복사 댓글 0 【강릉】 3일 하오 8시 35분쯤 강원도 명주군 연곡면에서 동해안을 여행중이던 주한 러시아부대사 도토라야씨가 서류와 돈이 들어 있는 가방을 도난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1994-09-0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