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연합】 미국과의 무역협상에서 정부조달 분야를 더많이 개방하라는 압력을 받고 있는 일본은 미국정부의 조달관례가 2개 주요 분야에서 일본보다도 덜 개방적이라는 새로운 주장으로 미국대표단을 역습함으로써 국면을 전환할 계획이라고 NHK 방송이 28일 보도했다.
NHK 방송은 익명의 정부 소식통을 인용,관세무역일반협정(GATT)의 통계에 대한 일본정부의 조사결과 미국정부의 원거리통신 및 의료기구 구입에서 차지하는 외국의 몫이 일본의 경우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NHK 방송은 GATT의 통계가 지난 91년 일본정부의 외국 원거리통신장비 구매가전체의 0.6%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반면 미국의 경우는 그보다도 낮은 0.07%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NHK 방송은 익명의 정부 소식통을 인용,관세무역일반협정(GATT)의 통계에 대한 일본정부의 조사결과 미국정부의 원거리통신 및 의료기구 구입에서 차지하는 외국의 몫이 일본의 경우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NHK 방송은 GATT의 통계가 지난 91년 일본정부의 외국 원거리통신장비 구매가전체의 0.6%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반면 미국의 경우는 그보다도 낮은 0.07%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1994-08-3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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