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코다바토시에서 댐 공사를 하다 필리핀 정부군과 회교반군들의 교전으로 숙소에 대피중인 (주)신성의 근로자는 이재철 현장소장(47)등 모두 6명이며 전원 무사한 것으로 28일 확인됐다.
신성측은 마닐라지점 서승원 차장과의 국제전화를 통해 모두 7명의 현장 근로자중 1명이 교전이 시작된 27일 상오 5시30분 이전에 이미 마닐라로 출장차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박찬구기자>
신성측은 마닐라지점 서승원 차장과의 국제전화를 통해 모두 7명의 현장 근로자중 1명이 교전이 시작된 27일 상오 5시30분 이전에 이미 마닐라로 출장차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박찬구기자>
1994-08-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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