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전개발 활기/올 상반기 4건 허가… 작년 갑절

해외 유전개발 활기/올 상반기 4건 허가… 작년 갑절

입력 1994-08-27 00:00
수정 1994-08-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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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전개발을 위한 신고 및 허가건수가 크게 늘고 있어 앞으로 유전개발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26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 허가해 준 해외 유전사업은 베네수엘라 팔콘 해상광구와 인도네시아 폴렝 해상광구,중국 동지나해 23광구 석유탐사 및 아르헨티나 산타빅토리아 광구 등 4건이며 아프리카 적도의 기니 해상광구의 탐사 사업도 현재 허가 여부를 검토 중이다.

이는 지난 해 2건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이며 8월 말까지 16개국에서 8건의 유전개발사업과 17건의 탐사사업 등 총 25건이 진행 중이다.<권혁찬기자>

1994-08-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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