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조덕현기자】 서부관리공단 비리사건을 수사중인 수원지검은 18일 기획부장 김훈씨(52)와 전총무부장 정중화씨(55)등 2명에 대해 배임수재혐의로,비상계획부장 김상태씨(54)에 대해 업무상횡령혐의로 각각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1994-08-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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