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북한은 폐연료봉의 처리를 당분간 하지 않기로 10일 제네바의 미·북한회담에서 합의했으며 이같은 「제한적 합의」 내용은 12일의 최종회담후 성명을 통해 발표될 것이라고 11일 워싱턴 포스트지가 보도했다.
이 신문은 제네바발 기사에서 이번 3단계 미북한회담에서 이같이 『제한적인 합의』에 도달함으로써 미·북한 양측은 핵문제해결을 위한 시간을 벌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제네바발 기사에서 이번 3단계 미북한회담에서 이같이 『제한적인 합의』에 도달함으로써 미·북한 양측은 핵문제해결을 위한 시간을 벌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1994-08-1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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