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의원들의 정책활동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사무처안에 정책보좌관제를 신설,운영하기로 했다.
황락주국회의장은 11일 기자들과 만나 『의원들의 입법보좌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의원들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책풀보좌관을 50여명 확보할 방침』이라면서 『정책보좌관은 5∼7급의 계약직으로 하며 내년도에 이를 위해 35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박성원기자>
황락주국회의장은 11일 기자들과 만나 『의원들의 입법보좌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의원들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책풀보좌관을 50여명 확보할 방침』이라면서 『정책보좌관은 5∼7급의 계약직으로 하며 내년도에 이를 위해 35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박성원기자>
1994-08-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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