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사망에도 불구,지난달 남북교역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일원은 5일 7월중 남북교역 승인실적이 모두 52건 2천47만달러를 기록,금액기준으로 지난달의 1천2백60만달러보다 62.4% 증가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도 16.3%가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이 가운데 반입승인은 47건 1천9백55만달러,반출승인은 5건 91만달러로 지난달에 비해 62.6%와 57%가 각각 증가했다.
통일원은 5일 7월중 남북교역 승인실적이 모두 52건 2천47만달러를 기록,금액기준으로 지난달의 1천2백60만달러보다 62.4% 증가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도 16.3%가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이 가운데 반입승인은 47건 1천9백55만달러,반출승인은 5건 91만달러로 지난달에 비해 62.6%와 57%가 각각 증가했다.
1994-08-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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