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기자】 전남대는 4일 학사경고및 제적제도를 부활시키고 학생회간부가 되려면 일정수준의 학점을 따도록한 것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면학분위기 조성및 학생지도대책」을 마련했다.
이로써 서울대·조선대등 2개대만 학사경고와 제적제도가 없는 학교로 남게됐다.
이로써 서울대·조선대등 2개대만 학사경고와 제적제도가 없는 학교로 남게됐다.
1994-08-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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