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한국판 일제단속/서적상 4명입건

펜트하우스 한국판 일제단속/서적상 4명입건

입력 1994-07-28 00:00
수정 1994-07-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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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은 27일 문화체육부 직원과 합동으로 미국 성인잡지 「펜트하우스」 한국판에 대한 일제단속을 실시,종로구 사직동 한일서적 주인 연종국씨(31)등 서적상 4명을 입건하고 잡지 4백16권을 압수했다.

연씨는 간행물 윤리위원회에서 판매제재조치를 받은 이 잡지 3백50권을 가게와 창고안에 보관하다 적발됐다.

1994-07-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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