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27일 문화체육부 직원과 합동으로 미국 성인잡지 「펜트하우스」 한국판에 대한 일제단속을 실시,종로구 사직동 한일서적 주인 연종국씨(31)등 서적상 4명을 입건하고 잡지 4백16권을 압수했다.
연씨는 간행물 윤리위원회에서 판매제재조치를 받은 이 잡지 3백50권을 가게와 창고안에 보관하다 적발됐다.
연씨는 간행물 윤리위원회에서 판매제재조치를 받은 이 잡지 3백50권을 가게와 창고안에 보관하다 적발됐다.
1994-07-2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첫 결혼 때도 갔는데…‘재혼’ 직장 동료 결혼식 가야할까요?”[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6/SSC_20260526115356_N2.png.webp)





















